대다수의 목회자들이 가지고 있는 야망은 무엇인가?
큰 영향력을 발휘해서 사람들의 존경과 인기를 얻는것
큰 예배당을 건축하는 것
높은 종교적 직위를 얻는 것 ( 총회장, 노회장, 단체장 등등)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설교를 듣는 것
큰 목회사역을 하는것
자신의 학식을 드러내는 것( 박사학위 ,학력)
아마도 이런 야망을 가지지 않는 목회자는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영역에서 야망을 가지게 되어 있기 ?문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목회자에게 있어서 치명적인 독이 되는 것이지 결코 좋은 약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것들이 처음에는 사역의 원동력이 되어 사역의 어려움과 위기등을 극복하게 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결국은 사역자를 망치고 낭떨어지로 떨어지게 한다
혹 이것들을 이룬다 해도 마찬가지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런 야망을 가진 이들을 결코 자신의 종으로, 제자로 여기지 않는다 성경에 예수님의 생애를 봐도 그렇고 예수님의 제자들인 사도들을 봐도 그렇다 그분들의 사역속에는 오늘날 이런 야망을 결코 발견할수 없다 사도들이 잠깐 이런 야망에 빠지기는 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희생을 본 이후로는 모든 야망을 완전히 버렸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는 이런 야망을 가진 이들이 강단에서 너무나 많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작은 순종하는 종이 되는 것보다는 세상에서 큰 영향력과 위대함을 떨치겠다는 포부로 사는 목회자들이 우리 주변에는 흔하게 볼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이런 거짓된 야망을 품고 사역을 할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드러내야 한다 이것이 몸과 마음과 생각에 깊히 뿌리박아야 한다
그럴려면 많은 기도와 성경에 깊히 빠져서 오직 하나님만을 추구하는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목회자들이 얼마나 불필요한 일에 바쁜가? 사역이라는 핑게와 목적으로 얼마나 여기 저기 참여를 하는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오직 활동적인 목회사역에 모든 것을 쏟아붙고 사는 사람들은 헛된 야망에 빠진 사역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드러내기 좋아하고 뽐내기 좋아하고 사람들의 중심에 서려는 목회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역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