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과
독생자 사이에
가치의
간격이 있고
그 간격의
크기가
은혜의
크기이다.
은혜를
받은 자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은
감사이다.
자신이
티끌인 것을 알고
하나님 독생자가
소중한 것을 알면
감사가 크고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있고
하나님 독생자를
문 밖의 나그네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감사가 없다.
감사하는
만큼만
사람이 변한다.
감사하는
만큼만
은혜 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