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혜의 바다 탈무드

페이지 정보
profile image
작성자
  • 58.♡.175.34
  • 0건
  • 7,859회
  • 작성일:
본문
이 말 아세요?
 
<탈무드>에서는 마을과 나라를 지키는 사람이 전치가도 아니고 사업가도 아니고, 군인도 아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한다네요.
이렇듯이 탈무드 속에는 생활의 지혜뿐만 아니라 교육의 지혜도 녹아있다는 뜻일거예요.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바다'라 부른다네요.
끝없이 넓고 깊어서 모든것이 다 그 안에 담겨져 있기 때문이구요.
그런 '지혜의 바다'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면서 배우고 익힌 유대인들은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뛰어난 학자와 지도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의 반 이상이 유대인이고, 미국에서 손꼽히는 부자들 또한 그들이라는 사실은 생각해 볼 만 하더라고요.
 
 
오늘은 먼저 권말부록부터 살펴볼라고요.
좁은 길을 가는데 앞에 할머니께서 무거은 짐을 들고 걸어가시네요.
뒤따르는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한번쯤은 이런경우 잇잖아요.
아이와 대화를 나눠볼 수 잇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물론 도덕적인 답변과 현실 상황에 맞는 답이 다르다는게 안타깝긴하지만... 말이죠.^^;;;
 



자자 이번엔 우리 작은 아이와 할 수있는 숫자세기입니다.
형님과 아우의 낟가리의 수를 세어봅니다.
낟가리가 뭐냐고 묻는 아이에게 그림도 보여주며 설명을 하니 고개를 끄덕끄덕~~~




여기서부터는 본 내용입니다.
그림과 글밥.... 
만족스럽네요.











 
 
 
서로의 사정을 챙기고 희생하는 형제의 고운 마음씨 덕분에 생긴 에피소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