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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고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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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과학자들은, 철새들이 이주를 위하여 수천, 수만 km를 날아 어떻게 정확하게 항해하는지 그 신비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극의 제비 갈매기는 남극까지 무려 35,000km를 날아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며, 어떤 새는 매년 같은 날에 수만마리가 떼를 지어 알래스카를 떠나 호주 해안에 같은 날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제비는 매년 정확히 4월 7일에 왔다가 10월 15일 경에 베트남 등지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달력도 시계도 없이 그들은 떠나야 할 바로 그 날을 어떻게 알며, 한 마리도 남지 않고 전국에 있는 수만 마리가 미리 약속이나 한 듯이 한꺼번에 떠나는지 정말 놀랍고 기이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들은 때를 알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이 세상의 각종 징조들은 세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극악한 범죄, 불안한 경제, 국가적 분쟁, 자연 재해, 자원의 고갈, 환경의 파괴 현상 등은 아무리 평화를 부르짖고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여도 점점 악화되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하고 질문했을 때 주님께서는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눅 21:10,11),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고 하시면서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눅 21:28)고 우리에게 준비를 당부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 때를 지키거늘”(렘 8:7)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고 하셨습니다.

이제 그분이 다시 오실 때가 되었습니다.
철새들이 떠날 때를 분명히 알듯이 우리도 재림의 징조를 분명히 알아,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고, 그분께서 준비하신 영원한 나라에 살기 위하여 지금 그분을 구주로 모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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