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황무지 인도 차이나 반도 중간에 속한나라 태국
6500만명의 인구를 가진 관광국가 이면서
세계 최대의 불교나라
재림 기별이 들어온지 107년이나 지낫지만 아직도 미자양 합회의
연약하기 이를데 없는 복음의 불모지 태국.
이곳에 복음을 힘있게 전해 보고자 오래전 부터 기도 드리던중에
금번에 주님께서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
2013년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수도방콕에서 29명이 전도지 분급 활동을 펼친다.
번화한 도로가와 주택가 아파트 상가 .행인들을 상대로
과감한 현대 기별이 담긴 복음의 멧세지를 150,000 명에게
전달 하려고 계획 하였다.
뿐만 아니라
미얀마, 방글라데시, 에 이어 태국에도 1.000.000장의 전도지를 인쇄하여
태국교회에 전달 하려한다.
그중에 우리가 15만장을 먼저 보급하고
나머지 850,000 장을 태국 성도들에게 보급 하도록 전해줄 것이다.
u s 10,000 달러를 들여서 제작을 할것이다.
1만불{한국돈 1100만원}을 들여서 100 만명에게
천국 복음을 전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너무 기쁘다.
뿐만 아나라 선교에 침체되어 있는 태국 성도 들에게
선교 열정을 불어 넣어주고
선교훈련을 하게 하며
지도자분들에게 용기와 .이시대 해야할 사업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게 된다.
이미 29명은 항공권 까지 구입을 한 상태이다.
모두 태국을 위해 기도 드리고 계시고
성공적인 선교가 이루어 지도록 간절히 기도 하시며 준비 중이시다.
지금까지 일본동경과 대만 타이베이 홍콩과 몽골에서 이와같은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는 남아태 지회 지역으로 처음 도전을 한다,
전도지 제작비용을 위해 기도 드리며 준비 중이다.
싸우러 나가는 군사들에게 화살을 지원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주님께서 주실것으로 믿는다.
대원들 1 인당 항공료와 참가비 750.000 원씩이다.
1 인당 항공료 텍스 포함 62만원 나머지 13만원으로
1 주일 숙식비와 교통비 기타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대부분 가시는 분들만 가시는데 지난해는 두나라를 다녀왔다." 홍콩 몽골"
대부분 시골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참가를 하신다.
전도지 값까지 부담 드리기가 힘들다.
성도님들의 참여를 기대해 본다.
고아와 장애자 병든자들을 위한 도움의 요청들이 많다.
1명의 도움위해 많은돈이 필요하다.
우리는 건강하고 정상적인 한 영혼을 위해서 11원을 통해
가장 기쁜 소식과 영생을 얻도록 기회를 드리려 한다.
사랑 하는 재림 성도들 이시여.
주님이 세우신 이시대의 파수꾼 들이시여.
진리를 사랑하고 , 영혼을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 하시는 주님의 증인 들이시여
이일에 우리 함께 협력하여 일하시기를 .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합니다.
주님 축복 하실 것입니다.일할 시간도 얼마 없는듯 합니다.
태국과 복음의 황무지 동남아 1억장 전도지를 통한
복음 사업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 드림니다.
참여계좌 : 747039 ~ 52 ~ 025676 조경신
문의전화 : 010~ 8881~ 0940 조경신
태국에서 일하시는 김진석 목사님의 편지를 올림니다.
조경신 장로님
새해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하심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100만장 전도지 사업은 미얀마와 같은 주변 국가에서 뿐 아니라
이곳 태국에서도 한국민에 의해 주도되는 역사적인 행사라고 여겨집니다.
태국에서도 이와같이 많은 전도지가 인쇄되어 세상에 뿌려진바없는 매우 특별한 기회입니다.
태국은 선교107년의 역사를 갖고있으나 불교국가인데다 아직 15000여 성도와 연간 십일금 19억에 불과한
작은 미자양대회에 지나지 않습니다 .
태국복음화를 위해 갈길이 먼 이 땅에 많은 해외선교사들이 와서 봉사하고 있지만 아직 역부족입니다.
이번 100만장 전도지 사업이 태국의 복음 열정에 불을 지필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대회장님을 비롯 각부 부장님들 모두가 매우 감사하고 있으며 방콕은 물론 각지에 이 전도지가
효과적으로 전파 될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습니다.
여러모로 불편할뿐 아니라 많은 헌신과 수고를 요하는 금번 행사를 위해 열일을 제쳐두고 이곳에 오시게 될
선교봉사자님들 모두에게도 하늘의 귀한 사명을 이루는 복된 봉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끝으로 이 사업을 후원하시는 선교사님들과 열정적으로 이끄시는 조장로님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방콕에서 김진석 목사 올림.
아멘 주예수여 속히 오시 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