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일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란 무엇이며 죄란 무엇인지를
알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무관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애초부터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로 이 땅에 살아
보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내 자신은 문론 이 세상 모든 것들이 이와 관련되지 않은 것들은 단 하나도 없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만일 선악과를 따서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다.
즉 죄의 결과는 죽음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신 것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서 먹기 전에는 즉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기 전에는 죄의 결과가
어떠할 지를 전혀 알지 못했다. 오히려 그들은 사단의 말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죽는
게 아니라 죽지 않고 하나님처럼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은 범죄를 하고 나서 그 결과가 어떠한지를 처음 맛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그들이 전에는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감정들은 곧 두려움과 수치심이었다.
하나님을 전혀 두려워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았던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고 또 하나님이
알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무관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애초부터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로 이 땅에 살아
보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내 자신은 문론 이 세상 모든 것들이 이와 관련되지 않은 것들은 단 하나도 없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만일 선악과를 따서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다.
즉 죄의 결과는 죽음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신 것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서 먹기 전에는 즉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기 전에는 죄의 결과가
어떠할 지를 전혀 알지 못했다. 오히려 그들은 사단의 말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죽는
게 아니라 죽지 않고 하나님처럼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은 범죄를 하고 나서 그 결과가 어떠한지를 처음 맛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그들이 전에는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감정들은 곧 두려움과 수치심이었다.
하나님을 전혀 두려워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았던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고 또 하나님이
보이는 곳에 계시지 않았음에도 수치심을 느끼게 되었다.
마치 미워하는 마음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것과 같이 죄는 사람과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는다.
그리고 죄의 최종적인 결과인 죽음은 사람과 하나님의 사이를 영원히 갈라 놓는다.
또한 죄는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심을 잊어 버리게 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부터 완전히
멀어지게 한다. 사람이 태어나 그 어떤 사람도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이것은 곧 이 세상에
마치 미워하는 마음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것과 같이 죄는 사람과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는다.
그리고 죄의 최종적인 결과인 죽음은 사람과 하나님의 사이를 영원히 갈라 놓는다.
또한 죄는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심을 잊어 버리게 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부터 완전히
멀어지게 한다. 사람이 태어나 그 어떤 사람도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이것은 곧 이 세상에
죄인이 아닌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모두가 죄로 인해 하나님의 관계가
영원히 단절된 상태에 놓여 있음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였으며 그리고 약속하신
바대로 이 땅에 오셔서 이 문제를 영원히 해결해 주셨다.
그리고 그 일을 가능케 하였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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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영향력이란 엄청나게 크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창조된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까지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죄보다 강하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죄의 결과인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사59:1-2)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히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겔18:31)
영원히 단절된 상태에 놓여 있음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였으며 그리고 약속하신
바대로 이 땅에 오셔서 이 문제를 영원히 해결해 주셨다.
그리고 그 일을 가능케 하였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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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영향력이란 엄청나게 크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창조된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까지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죄보다 강하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죄의 결과인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사59:1-2)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히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겔18:31)